선생님 저는 1월 중순때부터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2강씩 인강을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미분적분학3을 들으려고 하는데
그동안 진도 빼느라 소홀했기 때문에 미적분 복습을 제대로 병행하며 급수를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개념노트를 만들고 싶은데 부끄럽지만 이전에 따로 내용정리같은걸 해본 경험이 없어서 내용정리의 구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대로 정리해서 시험장 갈때까지 두고두고 볼만하게 정리하고 싶거든요.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더욱 어렵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다른 얘기인데, 개인적으로 미분 마지막파트의 선형근사식 개념과 속력문제 및 소금물 문제와 같은 응용문제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선형근사식은 유도과정이랑 공식은 외운다 치더라도 속력이랑 소금물같은 응용문제들은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들은 우선은 보류해두는 게 상책인가요?
적분에서는 특강2, 3, 4강이 엄두가 안나서 남겨뒀는데 언제쯤 들으면 좋을까요?